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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변함없는 훈기로 기분좋은 아침을 열어 갑니다
    온나라가 활동에 불편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인내로 하루하루 맞이 하십시요^^

    "침묵이다
    침묵으로 침묵으로 이어지는 세월

    세월위로 바람이 분다
    바람은 지나가면서

    적막한 노래를 부른다....
    노래위에 눈이 내린다

    내린 눈은, 기쁨과 슬픔
    인간이 살다간 자리를 하얗게 덮는다

    덮은 눈속에서
    겨울은 기쁨과 슬픔을 가려내서

    인간이 남긴 기쁨과 슬픔으로
    봄을 준비한다 묵묵히...-조병화"겨울"

    바쁜 일상에도 잠시나마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와 정감으로 소퉁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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