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상큼한 봄내음이 물씬나는 새한주 입니다
    아직까지 피부에 스치는 바람은 쌀쌀합니다
    자고나면 코로나19 소식에 불안하지만
    잘 대처하시길 바라며
    3월도 희망과 열정으로 맞이 하십시요^^

    #아침 햇살 쪼개어
    한줌씩 나눠 쥐고
    살얼음 동동 띄운
    개울가 뿌려 주니

    물오른 가지 가지
    새순들 하품 소리
    늦잠꾸러기 개구리
    펄쩍 튀어 오른다

    밤새 내린 봄비에
    달래순 키가 쑤욱
    쑥부쟁이 간지르는
    개구진 봄빛들

    지나던 산들바람
    톡톡톡 털어 주는
    새악시 발걸음으로
    봄이 오고 있구나---봄 (경칩)/김경희

    건강식 잘 챙기시고
    늘 웃음넘치는3월 되십시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