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
    느끼며 상큼하게 출발 합니다^~~

    #사람을 만나러가는 길에
    흐린 강물이 흐르다면
    흐린 강물이 되어 건너야하리

    디딤돌을 놓고 건너려거든
    뒤를 돌아보지 말일이다
    디딤돌은 온데간데 없고

    바라볼수록 강폭은 넓어진다
    우리가 우리의 땅을 벗어날 수 없고
    흐린 강물이 될 수 없다면

    우리가 만남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디딤돌이다---신대철"강물이 될때까지"

    구수한 봄나물 냉이 향기로 그윽한 봄이 왔군만
    활동도 왕성 할때에 이놈의 코로나땜에
    봄기운을 느낄 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춘삼월 봄타령입니다~^^

    친구님 인내와 지혜롭게
    이난국을 대처 하시지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