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 수액은 처음에 받은 수액일수록 달고 맛있지요~ 건강에도 더 유익하구요.. 경칩이 지나서는 수액이 이제 좀 안 나올 시기로 가는 듯 하네요..곰배령은 야생화들이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는 시기이구요..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 언제 한번 인제에 놀러오세요... 청정지역이지요.. 여러모로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