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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초봄의 날씨 아침 조금 쌀쌀하지요~^^
좋은날 가시는 걸음마다 행운 있서시길 바라며
#비천에 처한 세월
가지조차 잃고서
젖어 가든 눈길이
서럽도록 애닮파
아려 오는 가슴아
서설 퍼런 칼바람에
마디마디 베여져
시뻘건 각혈
토해낸 자리자리
꽃잎처럼 떨어지고
처절한 함성소리
귓가 울음으로 제여와
뜰안가득 눈물 고이면
그리운 임의노래
명치끝 아래 소름처럼 돋습니다ㅡ.임의 노래/이성아
인생도 한번 뿐이고
오늘도 한번 뿐인 소중한날 욕심없는
긍정과 웃음으로 즐건날 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