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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마스크 배급주는날 동네 약국에서 10시부터라
    미리 9시20분에 나갔는데 벌써 50명의

    남녀노소가 차레를 기다리는군요
    40분 기다려 그귀중한 마스크 2장을
    품에 안고 왔네요~ 도중 포기할까도 했지요

    언제까지 이런 마스크 대란을 겪어야 할찌??
    서민들의 울분은 어떻게 누가 보상 하는지,,,,,

    코로나19 예방도 철저 하지만
    요즈음 봄철 환절기 감기환자도 많습니다
    친구님들 각별히 건강 체크하세요**

    온사방 봄의 전령사들이 유혹을 손짓 하는군요
    이번 주말엔 가까운 공원이나
    산행으로 지친 스트레스 푸시고
    마음을 평온하게 잠 재우는 시간 되었음 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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