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이라 봄이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봄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난리 입니다.
그래도 목련꽃은 피어나고 매화꽃은 피어 벌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순환하며 우리 인생 강물도 정처없이 흘러 가네요.
우리 인생 모두가 외로운 나그네 입니다.
우리 지금 어디쯤 가고 있나요?
어디로 가고 있는지요?
모두가 돈과 사랑, 행복을 찾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뛸뿐 마음의 여유로움을 잃고 편안하지 않습니다.
봄 매화꽃이 피고 하얀 목련이 피어나도 꽃을 구경할 틈이 없습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환하게 웃고 살았으면 합니다.
편안 한 밤 되세요. 작성자 신범철 작성시간 2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