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머님은 집안에 무사안일을 기원하며 장독대에 정안수를 놓고 빌던 때가 있었습니다.그 모습은 생각하면 손이 저절로 모아짐은 일상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커서이겠죠!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