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벼운 옷차림
    신선한 공기
    상쾌해지는
    4월 첫 봄날아침 입니다.
    새순은 새싹을 틔어 반갑고
    가로수마다 제 먼저 피어
    활짝 웃어주는 벚꽃이 정겹고
    그저 그저
    기분이 좋은 나는
    걍 좋아서 웃음꽃핍니다



    작성자 영원한오빠 작성시간 20.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