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 단 ~ 한번 밖에 없으니.. 리플레이가 안되니.. 살아있는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나이가 지긋해지니 지병으로.. 부부가 손잡고 병원나들이를 정기적으로 가는데요..지금이 가장 최고의 날인듯.. 건강인듯 생각하고, 이 순간 누릴수 있는 기회와 행복은 머무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내 기억과 추억으로 오롯히.. 머무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봅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