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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상큼한 봄향기로 4월 첫 불금 맞이 하는군요~
    즐겁고 웃음이 더 넘칠 일들이 있을 오늘입니다♬

    #동토의 대지 생명수를
    간절함으로 빨아 올려

    마침내 붉은 피를 쏟아 내는
    애절한 사연 누가 알까

    내린 눈을 모자 삼아
    엄동설한 견뎌 내어

    한 사랑만을 위한 절개
    한 목숨 아낌없이 바쳐

    통꽃 목 톡 떨어지며
    동안에 행복했어요

    슬피우는 동박새 바라보고
    백설을 깔고 누워

    죽어서도 피어 있는
    두번 피는 꽃 _______*동백 꽃 시/해솔*

    늘 함께 향좋은 차한잔 나누고 싶은 친구님~~~
    매사에 건강한 웃음꽃이
    활짝피었음합니다 ^^♣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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