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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나이 든 사람, 몸이 아픈 사람,
    의심이 많은 사람 등 소외감 때문에 따스함을
    더욱 그리워하는 이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은 그들의 표정과 마음을 한순간에
    바꿔놓는 한 마술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행복속에 사랑의 미소로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같이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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