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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영론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곘네
미국의 코넬(W.D.Comell)이 작사하였다
그는 전국을 돌며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감리교 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써 내려간 것이라한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참 평화는 예수님을 친구삼을때
참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시링으;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고이싸네
~샬롬~!!! 작성자 수선화 김경애 작성시간 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