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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상큼한 봄향기 파아란 하늘에 참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봄나들이로 한주간의
피고함과 스트레스 팍 날려 버리시는
즐건 주말 맞이 하세요~^^
그리움아~
세월이 소리 없이 흘러 가슴속엔
그리운 향기 사무치는 꿈을 꾸지만
이미 멀어진 그리움
돌아서 생각하면
가슴 뭉클 아프고 아프답니다.
걸어온 추억 돌아보지 말자 하지만
뇌리에 스치는 파노라마
쥐고만 있을 수 만은 없어
이렇게 장맛비 내리는 날에
그 날들을 하나하나 지워가며
따뜻한 커피 잔 손에 들고
김 서린 커피 향에
그리움 지우려 합니다./혜인 이순희
오늘도 반가운님 웃음과 행운이
함께 되는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