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욕심내지 말고..산은 산대로..거기에.. 물은 물대로 거기있지만.. 그래서 조화로운..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이.. 그렇게 세상만사.. 고요히.. 서로 어울려.. 시간이 흘러갈수만 있다면... 참 행복한 것이 아닐지요..모두들.. 행복의 간격.. 잘 유지하시면서.. 행복한 날 되시길.. ^^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