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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부터는 날씨가 온화하다 하니 얇은 옷차림으로 바뀔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봄은 왔으나 다소 두툼한 옷을 입어야 하니 마음까지도 두꺼운 옷을 입은 것 마냥 움추려 듭니다.
    화사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맘과 몸이 한 주를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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