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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하나 보네요.
    문을 활짝 연채로 일상생활을 하니 신선함이 피부를 자극하는 기분이 듭니다.
    역시 추위보다는 따뜻한 요즘이 생기도 있고 무엇인가를 하려는 의지도 더 돋우게 됩니다.
    비가 와서 마른 대지를 적셔 준 다하니 만물의 움직임을 더욱 부축이는 비가 오려나 봅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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