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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것만 있을 때는 왜 좋은 줄 알지 못합니다.
    어찌보면 때때로 바보처럼 산 적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늘 건강할 줄 알았고,
    넉넉할 땐 항상 넉넉할 줄 알았고,
    빈곤의 아픔을 몰랐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곁에 있을 때는 소중한 줄 몰랐고,
    늘 곁에 있어줄 줄 알았습니다.
    많은 걸 잃었을 때에야 후회하게 됩니다.

    있을 때 잘 해라는 가요 제목이 떠오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최고 좋은때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비내리는 주말 오후 보람차고 행복하세요...
    한공모/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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