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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초록빛.. 이제 녹음이 봄비에 조금은 더 짙은 녹색으로 변해가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 좋은 날에.. 아직도 사회적 거리를 띄울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연실 뉴스를 볼때마다.. 또 가슴 조려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2020년 무수한 약속들과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의 삶이
자꾸 다르게 흘러갈만한 이 상황들이 어서 빨리 수습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길을 온전히 가기에도 벅차니까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