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0년전 5.17이네여.40년전 광주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시내중심에서 지켜봤던 저로써는 만감이 교차하고 먼저가신 영렬들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제발 헐뜯지 마시고 불쌍히 생각해 주셔요. 작성자 김도일 작성시간 20.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