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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 속에서도 활짝 웃는 장미꽃처럼,
    머리 아픈 소식들 바람결에 모두 날려 보내고,
    오늘 하루라도 살아있음을 가슴으로 느끼며,
    서로에게 사랑과 배려로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바로서자 대한민국 작성시간 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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