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시 외출했는데 땀을 비오듯 흘렸습니다.6월 중순에 접어 드는데 벌써 이렇게 더운데 7~8월을 어떻게 버틸지...뜨거운 남자는 늘 여름나기가 힘이 듭니다.다행히 오늘은 30도를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시원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오산작가 작성시간 20.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