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무더위는 막국수, 냉면, 콩국수를 부르는 계절이네요..아열대 지방으로 변모하고 있는 걸까요? 요새 우리나라도 온도가 엄청 오른 듯 합니다.벌써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시는.. 여행객들도 있으시는 듯 해요..시원한~ 그늘아래에서 선선한 바람이 회원님들 곁에 함께하는 하루 되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