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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주 주말엔 속초 ~ 양양 바다의 파도가 넘실..넘실.. 서퍼들이.. 서핑하느라 분주하더군요..
    인제군 계곡에는 나들이 나온 가족단위 사람들이 삼삼오오...
    오늘 한 낮의 찌는 듯한 더위속에서..
    주말의 바다와 계곡을 다시금 되새기며.. 버텨보는 중입니다.
    모두들 시원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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