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부터..잘나고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보다..길거리표 커피 한 잔을 마셔도, 향기가 전해지고 웃음을 주는 .. 그런..소통이 되는, 정감이 되는 사람이 더 부럽고, 존경스러운 듯 합니다.아름답게 늙어 가고 있는 걸까요? 오늘 하루도 소중한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기를..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