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찌뿌등한 날씨 속에 몸도 좀 찌뿌둥하시지 않나요?밝은 햇살이 그리워지는 날씨이네요. 쌀쌀하기도 해서 따스함이 그리워지네요.내린천은 많은 비들로 인해 아주 물양이 많아져서 이쁘게도 흘러가고 있구요.주말에 래프팅이 꽤나 즐거울 듯 한 물속도입니다.다들 활기찬 하루 되시구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