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는 말조차 함부로하기 미안한 마음제5호 태풍 장미까지... 제발 그쳤으면...겸손해지라 인간에게 주는 경고의 메세지는 아닐런지우울한 한주의 시작이지만 주어진 상황 최선을 다하는 한주되시길~ 작성자 처음과같이 작성시간 20.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