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같으면 무더위에 막바지 피서를 즐길때인데...올해는 이번 주까지도 비예보에 태풍까지...이번 한 주도 회원님들 모두 즐겁고 신나는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0.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