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 소중한 (남녀)고운님 (빵긋)(~)사랑헤요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습니다 말의 향기가 넘쳐나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0.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