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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는 듯한 무더위에 온열손상관련 주의하라는 안전문자가 열심히 들어온 하루 입니다.
    장마가 가고 나니 여름이구나 싶은 일상이 지속되는 한주 인듯 합니다.
    진동계곡 쪽에 계곡물에 발 담그고 수박드시는 분들이 부러운 하루 인 듯 합니다.
    모두들 건강한 일상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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