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부터 태풍이 넘어 올까요? 조용히 중국쪽으로 넘어가면 좋으련만..모두들 건강하시지요? 마스크 오래 쓰니.. 이것도 두통을 일으키기도, 목도 칼칼해지기도 하는 것 같네요..얼른 세상이 평온해 지기를.. 태풍도 없고, 공활한 가을하늘 물씬 느낄수 있는 시절을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