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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휴일은 잘 쉬셨는교~♬
    귀뚤래미의 가을 고향곡이 풍기는 상큼한 아침
    어제보다 더 즐겁고 더 많이 웃서시는 새 한주
    함께 맞이 하시지요 ~^^

    **선운사 낙엽 지는 냇가에서
    물에 비쳐 어른이는 그녀
    가슴 태우며...
    사모하다 죽어 핀 상사화

    솟은 대롱에서 꽃만 피어 지고
    잎 따로 나중 피어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하는 서러움.....
    토해내며 많이도 피었네

    하늘의 별이 냇가에 뜨면
    따로 피지 말고
    별과 함께 피어라-류종민"상사화항상 친구님의 안부를 생각하고
    응원드리오니 이 가을 충족하시고
    온 가족 건강하게 웃음 넘치는
    즐겁고 소중한 날 되었음 합니다 ~♬♬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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