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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14.월요 아침!
밤세 잘 주무셨나요.
논두렁 밭두렁 활짝 핀 싱그러운 코스모스.
빨강 잠자리가.여유있게 향기를 느끼고 있네요.
수확철 앞둔 농가는 미소가 아닌 쓴웃음만
주름만 늘게 합니다.
하늘을 봐도 가을이오
흐르는 강물도 가을.
들녘에도 가을.
네 마음도 가을이구나♣....
친구님 올가을엔 꼭 뜻깊고
이쁜 가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데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가을을 까까이 할 수가 없구려♪♪~~
양보하시는 미덕으로 더 많은 웃음 더 좋은 행운과 행복이 넘치시는 소중한 오늘 되었음 합니다~용기~ 작성자 용기 용기 작성시간 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