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 높은 하늘이 어여쁜 하루 입니다.오늘과 같은 기온이 당분간 쭈욱..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코로나에 장마까지 겹쳐 일상이 너무 지쳤었던거 같아요..계곡에서 닭백숙 먹으면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하고 싶은 날씨입니다. 모두들 평온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