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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입니다.
    점점 더 깊어져가는 가을~
    스산함이 스며들지 않도록 옷깃 잘 여미세요.^^~
    작성자 유지니 작성시간 20.09.22 '오늘은 낮과 밤의 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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