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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가을 향기 풍기는 상큼한 아침이군요♪♪
며칠 남질 않는 한가위 명절을 함께 고민해 봅니다
*어두운 풀숲
파란 옷 훌훌 벗어던지는 가을...
귀뚜라미가 노래하기 시작한다
가을이 춤을 춘다
룸바춤을 춘다
찌르르 찌르르 찌르르...
수면 위에 떠오른 가을의 넥타이
귀뚜라미 빛이다
귀뚜라미가 웃는다
가을이 웃는다
나도 웃는다-서주석"가을이 춤을 춘다"
다정함에 미소지 어시고
상냥함에 서로 친구가 되는
먼저 마음을 여는 친구님이 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