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떼가 한계령쪽에서는 일몰의 노을과 함께 사진 찍기에 그렇게 멋있다고 하지요..그래서 안개 자욱한 날 보면 포토그래퍼들께서 한계령에 아주 진을 치고 있습니다.곰배령쪽에서도요..갈대숲에 있는 까마귀 떼는 뭔가 운치도 있고요.. 나름 포토존이 있는 편입니다.다만.. 현리 사무실에서 듣는 까마귀 소리는.. 뭔가 소음 이네요.. 난감하군요~ ^^모두들 운이 상승하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