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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친구님~
한나절의 날씨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군요
친구님들 모두모두 이 좋은 가을에
마음대로 나서지 못하는 불편의 일상~~
그래도 참 대단 하세요
굿굿하게 건강 잘 챙기시고
저마다의 삶을 위하여 열심히 생활하시는
위대한 국민입니다
흐르는 세월 잡을 수 없듯이 나의 인생도
마음대로 못하지요~
욕심없는 평온한 일상이 좋습니다요
그냥 훈훈한 친구님의 안부를 묻고
마소짓는 친구님을 벗삼아 오늘도 웃고
남은시간도 함께 웃고
차한잔의 여유 되어 보시지요~^^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