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의 기억력이 한계가 있듯이..마음의 기억에도 한계가 있나봅니다.한사람이 기억에 들어가면.. 다른 한사람이 나오고..잊지 싶지 않지만, 아무도 시간의 흐름을 막진 못하지요..2020년도 3달도 못 남았네요.. 잊혀지지 않아야 할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 꼭~ 해내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