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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로 차들의 통행량이 많아졌습니다.
    단풍은 들지 않았지만 답답한 마음을 잠시라도 달랠까해서 떠나시나 봅니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다소나마 마음의 안정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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