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태풍을 치루고도 농부의 따스한 손길을 기다리는 풍요로운 들녘의 모습에 감사한 마음입니다코끝을 스치는 가을향 만큼 이쁜하룻길 되시구요^^*~~~ 작성자 처음과같이 작성시간 20.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