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다는 것은.. 가벼워지면서.. 때론 무거워지는거야..'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 시국입니다.적어도 유렵의 그들보다 우리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자유와 공동체 공존을 위해조용히 실천중인 듯 합니다. 2020년 무탈하고 2021년 비상하자~~!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