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온 것 하나만으로도 .. 설레였던.. 예전 시절이 그리운 가을입니다.지금은 살아가는 게 참.. 많이 편리해졌지만. 깊이는 사라진 느낌이랄까요.. 조금 더 진중하게 생각하고.. 느리게 살기 위해 노력하면.. 우리내 삶이 좀 더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찰 까요?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