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겨운 님~♣
서리에 눌러 국화꽃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쌀쌀한 아침입니다
휴일은 잘 보내었습니까?
**너의 노오란 우산 깃 아래 서있으면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던
늙은 러시아 문호의 눈망울이 생각난다...
신비로와라 잎사귀마다 적힌
누군가의 옛 추억들을 읽어가고 있노라면
사랑은 우리들의 가슴마다
금빛 추억의 물이 들게 한다...
노오란 우산 깃 아래 서있으면
희망 또한 불타는 형상으로
우리 가슴에 적힐 것이다------곽재구"은행나무
항상 친구님의 안부를 생각하고
응원드리오니 건강한 웃음으로
소중한 10월 마지막 주 알차고 힘차게 출발하시고
깊은 가을의 시월도 잘 정리되었음 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