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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목요일 입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은 계절 이네요.
    나무도 겨울 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 한해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보내는게 행복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배봉주 작성시간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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