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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겨운 님~♠
    가을 하늘이 무척이나 높군요
    가을 하늘 처럼 우리네 맘을 시원하게
    풀어내는 일상을 바래봅니다

    늘 용기 주시는 친구님의 소중한 글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새 한주 함께 출발하시지요♬

    **문득 쳐다본 가을산이 저물고 있다
    상처 입은 단풍잎 몇 몸에 매단 채

    어둠 속으로 가라앉고 있다...,
    앙상한 뼈 가슴을 드러낸 채

    산이 오늘 어둠 속에 묻혀도
    내일이면 한낮의 단풍보다

    더 아름다운 별이
    산 위에 뜬다----------김용락"가을산"

    11월의 중순 새 한주도
    가시는 발걸음에 행운과 행복 함께하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과 코로나 조심!!!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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