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보니 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내어주던 가을도 어느덧 끝나가고 있음을 느낍니다너무나 짧은 탓에 더 머물다 갔으면 하지만오히려 가을의 매력은 그런 아쉬움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곧 머지않아 겨울이 올 것입니다아쉬움은 미뤄두고얼마 남지않은 올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우리 모두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실까요?? ^^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20.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