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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많이 쌀쌀합니다
    마음만은 용광로처럼 활활~♬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기 아쉬워
    김남조 님의 " 가을 햇볕에" 함께하시죠

    ★보고 싶은 너
    가을 햇볕에 이 마음 익어서
    음악이 되네 말은 없이

    그리움 영글어서
    가지도 휘이는 열매...
    들꽃이 되고
    바람 속에 몸을 푸는
    갈숲도 되네

    가을 햇볕에
    눈물도 말려야지..
    더욱 나는 사랑하고 있건만
    말은 없이 기다림만 쌓여서
    낙엽이 되네....

    보고 싶은 너
    이 마음이 저물어
    밤하늘 되네.........

    차 한잔의 만남이
    더욱 그리워지는 친구님~♬
    깊어가는 11월의 아름다운 주말
    멋지게 잘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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