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 이곳은 지금 눈이 내립니다.12월은 홀로 남은 달이기도 하지만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달이기도 합니다.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스하게이웃과 마음 나누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봉주 작성시간 20.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