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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눈부신 하루입니다.
    종종 잠들기 전 과거의 어린시절 반짝이던 때가 무심결에 회상이 되곤 합니다.
    벌써 많이 늙었나봅니다. 그 시절 반짝이던 모습이 한결같이 눈 감는날까지
    종종 떠오르겠지요? 오늘 하루도 언젠가 기억해낼 그 날이 되기 위해 반짝거려 봅시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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